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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장애인 의사소통 돕는 ‘촉신호’ 책 출간 (출처: Daily GOO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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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2-04-21 17:52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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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입력 2022.04.19 19:17 수정 2022.04.19 19:47 

 

(위 링크를 통해 보도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농맹인복지회, 농맹인선교회 손끝세와 함께 시청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촉신호 책 ‘손 끝으로 만나는 세상’을 출간했습니다. 

촉신호는 손으로 등이나 어깨 등에 신호를 전달해 정보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시각과 청각 모두에 장애가 있는 농맹인들을 위한 소통방식입니다. 

특히 이번 책은 시청각장애인과 통역사들이 직접 연구 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주변 상황과 음식, 감정표현 등을 담은 촉신호 99개가 수록됐습니다. 

재단 측은 “이번에 개발된 촉신호가 시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데일리굿뉴스(https://www.good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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