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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아복지관, 어울림게이트볼대회 1위 수상(출처 : 뉴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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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3-12-01 10:24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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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뉴스제주 박가영 기자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제주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제주시장애인게이트 볼연맹에서 주관하는 「제3회 제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장배 어울림게이트볼대회」에서 ‘데프시니어’ 팀으로 출전해 1위를 수상했다. 

「제3회 제주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장배 어울림게이트볼대회」는 장애인들의 건강 유지 및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생활체육활성화로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하는 대회이다.

특히 대회명 중 ‘어울림대회’라 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치러지는 대회로서 통합의 목적을 갖고 운영되는 대회라 할 수 있다.

대회는 지난 25일 예선시합을 시작으로 14개팀 82명의 선수들이 자웅을 겨뤘다. 예선전은 3~4개의 팀이 조별 링크전을 해 상위 2팀씩, 총8팀이 본선 토너먼트로 진출했고 이 중 1등에서 4등까지 순위를 경쟁했다.

최종 1위를 수상한 ‘데프시니어’는 제주도농아복지관의 운영사업 “청각언어장애인 게이트볼교실”참여자로 구성된 팀으로서 다년간의 게이트볼 교실 참여를 통해 건강증진 도모 및 참여자간의 긍정적 교류증대를 이뤄내고 있다.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게이트볼은 팀 스포츠이므로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청각·언어 장애인분들의 교류의 활성화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라며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뤄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제주(http://www.newsjej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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