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704
제주도농아복지관 참여자 3명 ‘꿈나래’ 수상…장애인 문화예술 가능성 재확인
웹툰·디지털 드로잉 교육 성과…“창작 역량 키우는 맞춤형 과정 이어갈 것”

[제주도민일보 우종희 기자]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이 운영하는 2026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 참여자들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승현 참여자가 제주도장애인지원협의회장상을, 고권준·임미진 참여자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제농복 클라쓰’를 통해 꾸준히 웹툰과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워온 참여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확대와 창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문성은 관장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이 운영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기초반·창작반·작가양성반과 ‘찾아가는 웹툰 교실’ 등 맞춤형 과정을 통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https://www.jeju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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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아복지관 참여자 3명 ‘꿈나래’ 수상…장애인 문화예술 가능성 재확인
웹툰·디지털 드로잉 교육 성과…“창작 역량 키우는 맞춤형 과정 이어갈 것”
[제주도민일보 우종희 기자]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이 운영하는 2026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 참여자들이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장애인 문화예술 분야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승현 참여자가 제주도장애인지원협의회장상을, 고권준·임미진 참여자가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제농복 클라쓰’를 통해 꾸준히 웹툰과 디지털 드로잉을 배우며 창작 역량을 키워온 참여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확대와 창작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문성은 관장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이 운영하는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 클라쓰’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기초반·창작반·작가양성반과 ‘찾아가는 웹툰 교실’ 등 맞춤형 과정을 통해 웹툰 작가를 꿈꾸는 지역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교육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제주도민일보(https://www.jejudomin.co.kr)